• 회 사 소 개
  • 인사말

저희 하늘문장례는 형식적인 절차보다
정성으로 진행 되어야 한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.

갑작스럽게 닥친 일로 얼마나 상처가 크시겠습니까?

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듯이 저도 아이를 보내야 하는 슬픈날을 겪어야 했습니다.
또 지난 추억과 미안한 마음에 얼마나 가슴아프시겠습니까?
슬프고, 힘든 이 시기에 저희 하늘문은 다시 만날것을 약속하는 이별을 도와드리는 동반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
하늘문은 이 세가지약속만큼은 꼭 지키겠습니다.

1. 아이들과의 마지막 인연에 꼭 진심을 다하겠습니다.
2. 아이들과의 소중한 추억이 남겨질 수 있도록 꼭 정성을 다하겠습니다.
3. 아이들의 마지막 길에 꼭 가족처럼 보내드리겠습니다.

하늘문으로 향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아이들과의 소중한 추억이 더 소중하게 기억될수 있도록...
마지막 순간 정성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함께 하겠습니다.

하늘문 임직원 일동